STYLE LOUNGE _ 미국 LA에서 래;코드를 알리다

 

2017년 2월 미국 LA Andaz West Hollywood Hotel에서 

스타일리스트 '카리 펜스타인'이 엄선한 14개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기회에 

패션브랜드로는 유일하게 한국의 래코드가 초청받았습니다.

 

 

이틀 동안 약 100여명의 셀럽과 프레스가 래코드 부스에 방문해 직접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유니크한 디자인과 친환경 요소, 독특한 소재(군소재, 에어백 등)의 사용 등 

업사이클링이 가진 무한 매력에 모두 풍덩 빠져버린 듯한 표정입니다.

 

 

남성 정장 팬츠를 이용한 젠틀한 스타일의 업사이클링 에이프런 선물은

이번 행사를 위해 단 100장만 생산되었으며, 

일련번호가 적힌 리미티드 라벨이 부착되어 방문객들을 감동시켰다고 하네요!

 

 

세계로 뻗어가는 래코드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