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MCBW (뮌헨창의적비즈니스위크)에 참가한 래코드

 

지난 3월, 래코드는 한국을 대표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로서

독일 최대 규모의 디자인 위크인 ‘2017 MCBW 뮌헨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위크’에 초청 받아, 

래코드만의 디자인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 세계인과 공유하고 돌아왔습니다. 

 

 

래코드를 위해 마련된 전시공간에는 

래코드 아카이브 제품,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한 한복프로젝트, 멋진 젊은농부들을 위한 워커웨어

이렇게 3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전시 및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재고원단과 튼튼한 군용텐트를 이용하여 

업사이클링의 의미와, 농부들에게 필요한 기능까지 담아낸 ‘워커에어’ 라인이 

하우스가드닝이 일상적인 외국인 방문객에게 더욱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재미있게 실천하는 업사이클링 무브먼트 리;테이블(RE;TABLE) 체험행사에서는 

버려지는 옷을 살리고 치유하는 "RE;CURE” 바느질키트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버려지는 부자재와 악세서리, 재고원단을 이용해 업사이클링을 실천하고

나만의 바느질 키트를 만들어 상처난 옷을 치료해 입음으로서 

구매한 옷을 오래 입고, 낭비를 줄이는 선순환이 이어질거라 기대해봅니다.

 

 

전 세계가 업사이클링의 필요성과 그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래;코드의 선도적인 활동에 주목하고 있음을 여실히 느낀 이번 뮌헨 비즈니스 위크-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패션을 알리기 위한 래;코드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