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DE X PARTSPARTS COLLABORATION BAG

 

RE:CODE X PARTSPARTS COLLABORATION BAG

2015년 9월 3일  In Contents, Design.

 

단 하나의 소재만을 사용하여 낭비를 줄이는 파츠파츠와 래코드가 만났습니다.

자연을 위한 순환을 만들고, 제로 웨이스트 방식을 추구하는 파츠파츠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것인데요.

파츠파츠는 임선옥 디자이너가 2011년부터 'Create ZERO WASTE' 컨셉으로 선보인 브랜드로 분할.

 

구분의 개념인 파트에서 부분의 합이라는 의미의 S를 더해

패션 디자인의 영억을 넘어 ART를 더욱 더 의미있는 패션으로 만들어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는 카시트 소재를 기본으로 에어백 소재를 포인트로 사용하여 튼튼한 업사이클링 백을 완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