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0일  In Art Collaboration, Contents






? 광주 무등 미술관 ?

Mudeung Museum of Contemporary Art in Gwangju





광주광역시 무등현대미술관에서 세계 환경의 달을 맞이하여 지구 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취지에서

UPCYCLING ART & DESIGN-두 번째 만남을 보다 展은 ‘업사이클(UP-CYCLE)’이라는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통해 환경에 대한 의미를 시각적 즐거움으로 환원하고 예술로 승화시켜

자연과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RE;CODE participated in the exhibition ‘UPCYCLING ART & DESIGN ? Another Encounter’

at the Mudeung Museum to ruminate the meaning of the environment of Earth to commemorate the world environmental month.

The exhibition sought to turn the meaning of environment into works of art that provide visual pleasures and suggest values of coexistence with nature.






이번 전시에서는 래코드를 비롯 6개팀의 작가 및 디자이너 그룹의 조형세계를 통해

지구의 자원과 환경에 대하여 지금의 우리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Participating teams of artists and designers including RE;CODE offered a valuable moment of

looking back at ourselves on the issue of environment and resources of Earth though the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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